• 투헬 김민재, 훈련의 질 올리는 선수...훈련용 평가절하 논란
    투헬 "김민재, 훈련의 질 올리는 선수"...'훈련용' 평가절하 논란
    토마스 투헬 FC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김민재에 대해 "그가 있어 훈련의 질이 좋다"고 평가해 '평가 절하' 분석이 나온다. 최근 독일의 90분(90min)이라는 매체는 도르트문트와의 맞대결을 앞두기 전 토마스 투헬 감독의 인터뷰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투헬 감독은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는 놀라운 자질을 갖고 있다. 우리는 중앙 수비가 4명이 있기 때문에 매우 기쁘다. 훈련의 질이 더 좋아진다"라고 언급했다. 투헬 감독은 "우리는 부상과 어려운 경기로 인해 변화를 줬다. 다이어
    • 2024-04-02
    • 15:46:06
  • 양질의 체육 프로그램, 늘봄학교에서 즐겨요
    양질의 체육 프로그램, '늘봄학교'에서 즐겨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일 서울 강서 발산초등학교 ‘늘봄학교’ 족구 수업에서 일일 강사로 활약했다. 지난달 25일 경기 용인 마성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 현장 방문이다. 문체부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배구·핸드볼·배드민턴 등 12개 종목단체와 연계해 종목별 맞춤형 변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나랑 족구하지 않을래?’ 수업의 일일 강사로 분한 장 차관은 수업 전 학생들에게 직접 준비운동을 지도하고, 본격적인 족구
    • 2024-04-01
    • 15:49:02
  •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자생한방병원 관리 받는다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자생한방병원 관리 받는다
    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선수들의 척추·관절 건강은 자생한방병원이 책임진다. KGA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자생한방병원에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박재형 KGA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GA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생한방병원의 척추·관절 관리를 받는다. 박 이사장은 "골프는 한쪽으로만 몸을 회전시키는 편측 운동이다. 부상 위험이 크다. 평소 면밀한 건강 관리와 치료가 중요하다"며 &
    • 2024-04-01
    • 14:56:54
  • 길어지는 LPGA 한국 선수 우승 가뭄
    길어지는 LPGA 한국 선수 우승 가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우승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 2024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KCC(총상금 225만 달러)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의 세빌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종료됐다. 대회 결과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이날만 버디 7개로 7타를 줄였다. 넬리 코르다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주 오른 여자골프 세계 순위(롤렉스랭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키는 계기가 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 2024-04-01
    • 11:17:42
  • 역전골 손흥민, BBC 이주의 팀 또 뽑혔다...토트넘서 유일
    '역전골' 손흥민, BBC 이주의 팀 또 뽑혔다..."토트넘서 유일"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끈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이 BBC 선정 '이주의 팀'에 뽑혔다. BBC 전문가 가스 크룩스는 1일(한국시간)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이날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 선수로는 유일하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펼쳐진 루턴 타운과의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1분 팀의 승리를 이끄는 역전 결승골을 넣은 바 있다. 손흥민의 시즌 15호골이자 본인의 토트넘 통산 160번째 골이었다. 이 골로
    • 2024-04-01
    • 10:32:02
  • [슬라이드 포토] 미남 축구 선수 설영우, 얼굴이 반칙...싱그러운 미소 눈길
    [슬라이드 포토] '미남 축구 선수' 설영우, 얼굴이 반칙...싱그러운 미소 '눈길'
    발렌시아가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Plus Korea)가 4월호를 통해 축구선수 설영우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콜렉션은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레디-투 -웨어 및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발렌시아가 사커 시리즈로 경기 혹은 훈련 시 착용하는 유니폼 및 장비에 파이핑 스트라이프 디테일 및 로고를 더해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영우는 국가대표 유니폼 대신 발렌시아가 사커 시리즈를 착용하고 있다. 시크하고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다채로운 컬러의 룩을
    • 2024-04-01
    • 09:22:24
  • 셰플러 3주 연속 우승, 예거 첫 승으로 저지
    셰플러 3주 연속 우승, 예거 첫 승으로 저지
    스코티 셰플러의 3주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이 슈테판 예거의 첫 승으로 저지됐다. 예거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열린 2024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63만8000 달러(약 22억원).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으로 기록됐다. 예거는 남자골프 세계 순위(OWGR) 71위다. 135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투어 우승을
    • 2024-04-01
    • 08:07:10
  • 이정후의 ML 첫 홈런공 받은 관객이 하필 김하성 팬...웃픈 사연
    이정후의 ML 첫 홈런공 받은 관객이 하필 김하성 팬...'웃픈' 사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첫 홈런공을 잡은 관객의 사연이 재미를 유발했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자신의 첫 메이저리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가 3-1 리드를 잡고 있던 8회 초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왼손 투수 톰 코스그로브의 볼을 쳐 우측 방향으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그러자 샌프란시스코 구단도 이정후의 첫 홈런을 축하했다. 샌프란시스코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 2024-03-31
    • 17:57:36
  • 우리가 알던 행복 한화 맞아?...신인 황준서까지 터지며 7연승 선두
    우리가 알던 '행복 한화' 맞아?...신인 황준서까지 터지며 7연승 '선두'
    한화 이글스가 신인 투수 황준서의 활약으로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에서 14-3으로 대승을 거뒀다. 특히 선발 투수로 나선 황준서가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든든히 지킨 것이 주효했다. 황준서는 2024년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기대주다. 고교 시절 정교한 제구력과 강속구를 뿌려 대형 투수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프로 데
    • 2024-03-31
    • 17:10:56
  • 연일 신기록 이정후, 메이저리그 성공적 안착...3경기 만에 홈런포 쾅
    '연일 신기록' 이정후, 메이저리그 성공적 안착...3경기 만에 홈런포 '쾅'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쳤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펼쳐진 2024 메이저리그(MLB) 정규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정후는 8회 초 팀이 3대 1로 앞선 1사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왼손 투수 톰 코스크로브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그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이다.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지난 29일 데뷔전이었던 샌디에이고 경기에서 3
    • 2024-03-31
    • 11:35:30
  • KPGA 투어 데뷔 앞둔 김백준, 2부 투어서 우승
    KPGA 투어 데뷔 앞둔 김백준, 2부 투어서 우승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를 앞둔 김백준이 2부(KPGA 챌린지) 투어에서 우승했다. 김백준은 29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코스(파72)에서 열린 2024 KPGA 챌린지 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틀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000만원. 김백준은 "1·2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뻤다. 오는 4월 KPGA 투어 데뷔를 앞두고 있어서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김백준은 "쇼트 게임과
    • 2024-03-31
    • 09:37:45
  • 연속 언더파 기록 세운 셰플러, 이번엔 우즈 기록 넘봐
    연속 언더파 기록 세운 셰플러, 이번엔 우즈 기록 넘봐
    연속 언더파가 28라운드에서 멈춘 스코티 셰플러가 타이거 우즈가 보유한 연속 이븐파 이상 기록에 도전한다. 셰플러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로 이븐파 70타를 때렸다. 셰플러는 이 대회 1라운드까지 28라운드 연속 언더파를 쳤다. 아웃 코스(1번 홀 방향)로 출발한 셰플러는 첫 홀 보기를 범했다. 3번 홀과 4번 홀에 이어 8번
    • 2024-03-31
    • 09:22:42
  • 26번째 마스터스 준비하는 타이거 우즈
    26번째 마스터스 준비하는 타이거 우즈
    1995년부터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26번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우즈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을 방문했다. 내달 11일 개막하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코스를 점검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기자인 밥 해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전 트위터)에 "타이거(우즈)가 이날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플레이한다. 소문에 따르면 그는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 2024-03-31
    • 08:58:03
  • 2024 마스터스 누가 출전하나
    2024 마스터스 누가 출전하나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첫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내달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개최된다. 지난해는 1800만 달러(약 242억2000만원)의 총상금이 걸렸다. 마스터스는 3라운드 오후에 총상금을 발표한다. 우승자는 부상인 그린 재킷을 걸치고 클럽하우스 모양의 우승컵을 품에 안는다. 현재까지 확정된 출전 선수는 지난해 우승자인 스페인의 욘 람, 남자골프 세계 순위(OWGR) 1위이자 2년 전 우승자인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 타이거
    • 2024-03-30
    • 05:00:00
  •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정규 시즌 데뷔전부터 안타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정규 시즌 데뷔전부터 안타
    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전에서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정규시즌 개막전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이정후는 세 번째 타석에서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 유를 상대로 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1회 초 첫 타석에서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선 3볼에서 다르빗슈의 싱킹패스트볼(싱커)을 받아쳤으나 1루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됐다. 5회 초 이정후는
    • 2024-03-29
    • 14: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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