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18일 천페이 옌타이시장이 두산 옌타이공장을 방문해 코로나19에 따른 기업경영상황과 방역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천 시장은 두산 옌타이공장을 찾아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업무에 더욱 주의하고 개인위생관리에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천 시장 일행은 두산 옌타이공장을 비롯해 옌타이시에 진출해 있는 외자기업들을 방문해 기업경영상황과 방역상황을 살피고 기업 관계자들에게 철저히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