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 15일 ‘2020 중국(옌타이) 원자력 산업 발전 전시회’를 열고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원자력 산업 발전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럼, 전시회, 지역경제’라는 테마를 가지고 ‘원자력 발전 옌타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전시회에는 원자력 관련 정부, 기관, 기업, 단체, 연구소, 학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서 뜨거운 토론을 이어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옌타이시는 현재 30여개 원자력 장비 제조 업체를 집중 육성하며 원자력 연구개발, 장비제조, 보급유통 등의 원자력 산업 발전에 힘을 쏟고 있으며 원자력 첨단 장비제조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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