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 애터미 중국본부 부총경리가 중국 산동방송국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중국매체 인터뷰 캡쳐화면]

옌타이시는 지난 20일 옌타이 고신구 대회의실에서 애터미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류썬 옌타이 고신구 당서기를 비롯한 한중산업단지 담당자들과 박한길 애터미 회장 등 애터미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이동기 애터미 중국본부 부총경리는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 현지 정부와의 협력에 매우 만족한다”며 “적극적인 정부의 도움으로 1,2기 생산기지가 완공됐고 내년에는 3기 생산기지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터미는 한중(옌타이)산업단지 내에 애터미 산업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다. 애터미 생산기지 프로젝트가 모두 완료되면 중국 건강산업 발전과 지방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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