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2일 ‘옌타이 국제기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개막식에는 양바이링 중국과학원 전 부원장,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 탕보 산둥성 과기청장, 류웨이민 중국과학원 원사, 천페이 옌타이시장, 장다이링 옌타이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는 “옌타이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기술자본 플랫폼을 만들고 혁신사슬, 산업사슬, 금융사슬을 형성해 국내외 우수한 기술 프로젝트를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옌타이시는 앞으로 국내외 인재를 유치하고 다양한 관련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옌타이시의 첨단기술능력을 크게 끌어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옌타이시는 첨단기술산업과 관련된 여러가지 국내외 포럼과 박람회를 개최하며 동아시아의 국제기술 선도 도시로 발전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 옌타이시는 첨단기술산업 프로젝트 17개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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