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달 29일 동산호텔에서 ‘2020 해양경제발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왕수젠 산둥성 부성장, 쉬리징 경제일보 부사장,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 천페이 옌타이시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 기업,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옌타이시는 해양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해양장비제조산업, 해양바이오의약산업, 해양문화관광산업, 해양교통물류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며 중국 해양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옌타이시 관계자는 “해양관광도시 건설을 통해 해양경제 관련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국 생태환경보호산업을 견인해 가는 옌타이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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