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 3일 남산 크라운호텔에서 ‘제2회 국제건강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쑨지예 산둥성 부성장,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 천페이 옌타이시장, 셰성취안 뉴질랜드 왕립공정원 원사, 리린 영국 왕립공정원 원사, 류썬 옌타이 고신구 당서기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는 “옌타이시는 중국 최초 14개 연해개방도시 중 한 곳으로 유엔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며 “생태환경이 아름답고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옌타이 고신구, 빈저우의학원 등 각 관련 기관, 기업들의 프로젝트 협의서 체결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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