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LS전선 공장서 기계에 직원 몸 끼여 병원 이송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지현 기자
입력 2021-04-17 21: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17일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4분께 경북 구미에 있는 LS전선 인동공장에서 직원 A(55)씨가 전선 묶음을 이송하는 기계에 몸이 끼인 상태로 동료 직원에게 발견됐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현재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의 정확한 상태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구미 LS전선 사업장 모습.[사진=LS전선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