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기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 대비 16.42%(1530원) 상승한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시가총액은 878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266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앞서 26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글로벌 톱-티어 삼림 기업인 칠레 아라우코와 굴착기 60대, 베살코와 굴착기와 휠로더 28대 등 총 88대의 건설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아라우코에 굴착기 △34톤급 모델(DX340LCA-K) △36톤급 모델(DX360LCA-7M) △26톤급 모델(DX260LCA) 등을 납품한다.

베살코에는 △30톤급 굴착기(DX300LC) △26톤급 굴착기(DX260LCA) 등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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