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723명·경기 734명 등 수도권이 81%

1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2명 발생했다. 19일만에 다시 1900명대 기록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52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35만630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930명, 해외 유입 사례는 22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국내 발생 현황으로는 △경기 734명 △서울 723명 △인천 125명 △충남 58명 △경남 44명 △경북 42명 △부산 42명 △대구 39명 △전북 30명 △충북 29명 △강원 19명 △광주 9명 △제주 7명 △세종 7명 △전남 6명 △세종 1명 등이다.

수도권 지역에서만 1582명이 발생해 국내 발생 확진자 중 81.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348명이 발생해 국내 발생 확진자의 10.1%를 기록했다.

유입 국가별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으로는 러시아 4명 △필리핀 3명 △중국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캄보디아 2명 △키르기스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카자흐스탄 1명 △대만 1명 △프랑스 1명 △미국 1명 △캐나다 1명 △우간다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내국인은 6명, 외국인은 16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9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797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난 34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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