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회 열려

2021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 포스터[사진=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 ‘2021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가 오는 12월 9일 부터 11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에는 어울, 룰루랩, 셀리턴 등 약 90여 개 140부스 규모의 뷰티 기업이 참가하여 화장품·메이크업, 피부·바디케어 등 다양한 뷰티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향기 박람회인 국제향기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인천 국제1인미디어페스티벌도 동시에 개최되어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와 더불어 해외바이어 1:1 온라인 수출상담회, 대형 유통사 MD 초청 상담회, 금융기관 초청 투자상담회 등의 전문 비즈니스 상담회와 ‘아마존 US·JAPAN 입점 안내 세미나’ 등 실효성 있는 전문 세미나 및 정책설명회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 기업들의 전문성 향상 및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는 라이브 판매전, 국내 최초 셀러 인플루언서 판매대전 등 언택트 시대 트렌드에 발맞춘 여러 가지 행사들과 퍼스널 컬러 찾기, 석고마스크 페인팅 이벤트 등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참가기업들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행사 마지막날인 12월 11일에는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 및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본 캠페인은 전시회 참가기업들 중 약 10개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뷰티 제품을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전시회와 연계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인천관광공사 전시사업팀 정재균 팀장은 “인천의 8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뷰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시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 및 시민 참여형 행사들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뷰티 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 등을 적극 지원하여, 인천의 뷰티 산업뿐만 아니라 나아가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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