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해체 준비 공정에 투입된 작업자들이 이동식 크레인에 연결한 작업대에 올라 사전 점검을 하고 있다.

구조 당국은 오는 21일 기울어진 타워크레인을 해체한 뒤 잔해가 쌓인 상층부에서 실종자 수색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