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8분 기준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전일 대비 9.74%(950원) 상승한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시가총액은 85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05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메타버스 관련주다.

지난 20일 정부는 2026년까지 '메타버스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달성'을 목표로 생활, 관광, 문화예술 등 분야별 메타버스 플랫폼 발굴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긴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발표했다.

메타버스 분야에서 전문가 4만명과 매출액 50억원 이상 공급기업 220개를 육성하고, 모범사례 50건을 발굴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인재 양성을 위해 메타버스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판교를 시작으로 4대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를 만들어 전문기업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메타버스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디지털 신대륙이자 기회의 공간이다. 이번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메타버스 선도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영화, 드라마, 드라마OST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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