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경건 하나투어 부사장, 사장 승진…투톱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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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팀 팀장
입력 2022-04-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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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경건 하나투어 대표이사[사진=하나투어 ]

육경건 하나투어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하나투어는 4월 1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육경건 대표는 글로벌 사업 확장 부문을, 송미선 대표는 재무 경영 부문을 각각 맡게 됐다.
 
류창호 상무(A)는 전무로, 김창훈 상무(B)는 상무(A)로 승진했고 이진호 상무보, 장정윤 상무보는 상무(B)로 승진하는 등 임원 7명을 포함 총 188명의 임직원이 승진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박상빈 경영관리부 부서장을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이진호 재무관리부 부서장을 재무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하고(1월 1일부) 류양길 서울영업부 부서장을 대리점영업본부 본부장(3월 1일부), 김태권 R&D센터 센터장을 IT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했다.

다음은 2022년 4월 1일부 정기 임원 승진자 명단.
 
 
< 사장 >
 
▲ 대표이사 육경건
 
 
 
< 전무 >
 
▲ 공급본부 류창호
 
 
 
< 상무(A) >
 
▲ 상품기획본부 김창훈
 
 
 
< 상무(B) >
 
▲ 재무본부 이진호
 
▲ 상품기획지원부 장정윤
 
 
 
< 상무보 >
 
▲ 경영기획본부 박상빈
 
▲ 공급기획부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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