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타·박주영·윤일록 득점포 가동…3대0 승리
 

울산현대 코스타가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의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I조 3차전 광저우FC(중국)와 경기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사진=울산현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울산은 21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탄 스리 다토 하지 하산 유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광저우FC(중국)와 2022 ACL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코스타와 박주영, 윤일록의 득점포에 힘입어 3-0으로 이겼다.
 
울산은 1차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1-1로 비긴 뒤 2차전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에 1-2로 충격패를 당했지만 3차전에서 마침내 첫승을 따냈다.
 
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딴 울산은 총 승점 4점으로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와사키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루며 조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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