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장 해결·사용법 안내·제품 구입·AS 신청 등 서비스 제공

경동나비엔 '보이는 ARS' 시스템 화면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보일러 업계 최초로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보이는 ARS는 고객이 콜센터에 접속할 시 ARS 음성안내와 동시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지가 스마트폰 화면에 자동으로 뜨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으로 사후관리(AS) 콜센터로 전화를 걸면 음성안내와 동시에 스마트폰 화면에 서비스 안내 화면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보이는 ARS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고장 해결, 사용법 안내, 제품 구입, AS 신청, 서비스 조회·취소, 인공지능(AI) 간편 서비스 등 총 6가지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화면에서 원하는 메뉴를 클릭하면 다양한 AS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경동나비엔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나비엔 하우스’로 연결된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고객의 생활환경 저변에서 늘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보일러 서비스 측면에서도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가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2 소비자정책포럼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우리은행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