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8일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하반기 TV 시장은 성수기 진입과 스포츠 이벤트 개최로 기회 요인이 있지만, 동시에 거시경제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 수요 예측이 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 수요가 불확실한 가운데 고부가 제품 중심 판매 확대하고, 오퍼레이션을 최적화해 프리미엄 수요를 선점하고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네오 QLED 중심으로 프리미엄 판매 전략을 지속하되 98인치 판매를 본격화해 90인치 이상 초대형 시장을 주도하고, 마이크로 LED는 기존 110인치 외 85인치 등 신규 사이즈 제품을 도입해 프리미엄 신시장 분석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삼성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사진=남궁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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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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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 1등???
    세탁기 점검도 안하고 세탁기 교체하세요 – 삼성전자서비스
    서비스 기사가 강제로 세탁기 도어를 열어 파손한 후, 메인보드 고장이고, 메인보드를 구할 수 없으니 세탁기를 교체하여야 한다고 한 후 돌아갔음
    제가 인터넷상에서 메인보드를 4차례 구입하여 교체하였으나 똑 같은 에러가 발생하였고
    결국 세탁기를 분해하여 점검중 케이블이 마모(손상)되어 절단된 것을 발견하였고,
    삼성서비스 기사가 방문하여 최종 고장원인은 메인보드가 아니고, 도어 전원연결 케이블 손상이 원인이라고 하였으며, 케이블 교체 후 정상 가동되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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