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욱 넷마블 대표[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도기욱 넷마블 최고경영자(CEO)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진행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그간 개발사 차원에서 신작 개발을 위한 투자 개념으로 인력 충원을 지속해왔다"며 "하지만 최근 전반적인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그룹 차원에서 인력 증원을 일정 부분 중단하려 한다"고 말했다.

도 CEO는 "당분간 인력 증가 크지 않을 예정이고 이에 따라 인건비도 현재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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