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 엔씨소프트 사옥[사진=엔씨소프트]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자사는 인적자원(HR) 차원에서 지식재산권(IP)·개발 분야별 인력 효율화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회사 내·외부의 도움을 받아 심도있게 보고 있고 3·4분기부터는 이 같은 고민과 시도가 반영돼 인건비 감소 등 성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의 이번 분기 인건비는 2066억원으로 전체 영업비용(5063억원) 가운데 약 41%를 차지한다. 분기 말 엔씨소프트의 전체 직원 수는 54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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