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 54세 생일날 KPGA 최고령 우승
    최경주, 54세 생일날 KPGA 최고령 우승
    최경주가 54세 생일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고령 우승을 달성했다. 최경주는 19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2024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 합계 3언더파 281타로 박상현과 연장 승부 끝에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6000만원. 최경주는 1970년 5월 19일 전남 완도군에서 태어났다. 오늘은 그의 54번째 생일이다. 생일에 KPGA 투어 최고령 우승을 달성했다. 종전 최고령 우승 기록은 2005년 최상호가 G
    • 2024-05-19
    • 16:22:39
  • 넬리 코르다, 시즌 6승 정조준
    넬리 코르다, 시즌 6승 정조준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19일(한국시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3라운드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6번째 우승을 정조준했다. 코르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4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 사흘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쌓았다. 2위인 호주의 해나 그린(11언더파 205타)을 2타 차로 누르고 선두에 올랐다
    • 2024-05-19
    • 15:57:53
  • 김주형, PGA 챔피언십서 시즌 첫 상위 10위 도전
    김주형, PGA 챔피언십서 시즌 첫 상위 10위 도전
    김주형이 메이저 대회에서 시즌 첫 상위 10위 안착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메이저 제106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8언더파 205타로 전날보다 4계단 상승해 공동 19위에 위치했다. 선두 그룹(15언더파 198타)을 형성한 미국의 두 선수(잰더 쇼플리·콜린 모리카와)와는 7타 차다. 단독 3위인 미국의 사히스 티갈라(14언더파 199타)와는 6타 차다. 1번 홀에
    • 2024-05-19
    • 10:22:43
  • 이정후, 결국 시즌 아웃…구단 조만간 어깨 수술 받을 것
    이정후, 결국 시즌 아웃…구단 "조만간 어깨 수술 받을 것"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이로써 이정후는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18일(한국시간) "이정후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만났고, 어깨 수술을 권유받았다"며 "이정후는 몇 주 안에 왼쪽 어깨 관절 와순 수술을 받는다. 2024년에는 그라운드에 서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구단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정후의 재활 기간은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앞서 이정후는 지난 13일 미국
    • 2024-05-18
    • 08:30:30
  • 전장·그린 속도 줄여도…제주 강풍에 KPGA 선수들 성적 우수수
    전장·그린 속도 줄여도…제주 강풍에 KPGA 선수들 성적 우수수
    코스 설정 변경에도 강풍으로 인한 선수들의 성적 하락을 막을 수 없었다. 16일 2024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 1라운드가 열린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 강풍이 몰아쳤다. 오전 첫 조부터 초속 9m의 바람이 불었다. 이날 최대는 초속 14m다. 전날 대회조직위원회는 강풍을 대비해 코스 설정을 변경했다. 네 홀의 티잉 구역을 당겼다. 5번 홀은 185m에서 166m, 6번 홀은 421m에서 370m, 14번 홀은 198m에서 184m, 17번 홀은 196m에서 175m로다. 총 1000m가 8
    • 2024-05-16
    • 19:08:55
  • 축포 맞고 병원 이송 곽민선 측 눈 상태 좋지 않아...찰과상도 입어
    '축포 맞고 병원 이송' 곽민선 측 "눈 상태 좋지 않아...찰과상도 입어"
    축포를 맞고 부상 당한 곽민선 아나운서의 상태가 전해졌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곽 아나운서의 눈 상태가 좋지 않다. 정밀 검사를 했고, 병원에서 상황을 지켜봐야한다고 했다. 현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눈 주변에도 찰과상을 입어 상처가 났다"고 덧붙였다. 곽 아나운서는 현재 통원 치료 중이다. 그는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e스포츠경기장에서 펼쳐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4 행사 진행 도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쓰러지며 대
    • 2024-05-16
    • 17:33:30
  •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AFC 집행위원으로 선출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AFC 집행위원으로 선출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4 아시아 축구연맹(AFC) 총회에서 AF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AFC 집행위원회는 AFC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AFC 회장과 5명의 부회장, 각 지역 연맹에 할당된 쿼터에 따라 선출된 집행위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다. 동아시아에는 6장의 집행위원 쿼터가 배정돼 있으며, 이 중 한 자리가 2023년 2월 열린 AFC 총회 이후 공석이었다. 공석에 대한 선거는 차기 총회에서 실시한다는 AFC 정관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선거가 진행됐다. 정몽규 회장은 이
    • 2024-05-16
    • 14:57:16
  • 포스텍 체제 토트넘, 손흥민 중심 새판 짜나...16명 방출될수도
    포스텍 체제 토트넘, 손흥민 중심 새판 짜나...16명 방출될수도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올 여름 이적시장 때 선수단 정리를 대대적으로 감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4 여름 이적시장 때 방출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언급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잡고 2023-24시즌을 시작한 토트넘은 시즌 최종전만을 앞두고 있다. 오는 20일 오전 0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원정 경기만 치르면 토트넘의 이번 시즌은 마감된다. 셰필드전에서 승점을
    • 2024-05-16
    • 14:40:50
  • 젝시오와 함께하는 조인성
    젝시오와 함께하는 조인성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젝시오가 배우 조인성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젝시오는 조인성과 젝시오 멘스 크루(XXIO MEN’S CREW)를 진행한다. 젝시오로 골프를 즐기는 품격 있는 남성 리더들의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100만원 이상 젝시오 제품(13·13X)을 구매한 남성이다. 연 2회 용품 패키지, 젝시오 온라인 몰 30만원 상당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추첨을 통해 젝시오 소속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프로와의 라운드 기회도 제
    • 2024-05-16
    • 11:26:07
  • 미국프로골프협회 CEO PGA 투어-LIV 골프 협상 이루어지길
    미국프로골프협회 CEO "PGA 투어-LIV 골프 협상 이루어지길"
    세스 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 최고경영자(CEO)가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골프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PGA 챔피언십을 하루 앞둔 16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파71)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PGA of America는 PGA 챔피언십을 주최·주관한다. 기자회견에는 존 린더트 PGA of America 회장, 와 CEO, 케리 헤이 최고 챔피언십 책임자가 자리했다. PGA of America는 올해 LIV 골프 선수인 미국의
    • 2024-05-16
    • 10:57:35
  • 축구협회 또 헛물 켜나…황선홍 이어 임시 감독 체제 가능성
    축구협회 또 헛물 켜나…황선홍 이어 임시 감독 체제 가능성
    대한축구협회(KFA)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독일) 후임으로 낙점한 제시 마쉬 감독(미국)이 캐나다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면서 사령탑 인선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지난 14일(한국시간) 캐나다축구협회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후보 중 최우선이었던 마쉬 감독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계약했다고 밝혔다. KFA는 최근까지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지만, 마쉬 감독은 연봉 등을 두고 한국과 견해 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마쉬 감독과 급여를 두고 협상에 난항
    • 2024-05-16
    • 10:37:45
  • 최경주·이경규 등, SK텔레콤 채리티서 발달장애인 위해 스윙
    최경주·이경규 등, SK텔레콤 채리티서 발달장애인 위해 스윙
    최경주, 이경규 등이 SK텔레콤 자선 골프 경기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스윙을 날렸다.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이 15일 오후 1시부터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8명이 참여했다. 8명이 4조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최경주-이경규 조는 허인회-이대호 조를, 김한별-윤석민 조는 최승민-심짱(본명 심서준) 조를 상대했다. 경기 방식은 9홀 스킨스 게임이다. 각 홀에 상금이 걸렸다. 첫 네 홀은 포볼(각자의 공으로 좋은 성적 기재), 다음 네 홀은 포섬(하나의 공으로 플레이), 마
    • 2024-05-15
    • 16:53:22
  • 람 나는 아직 PGA 투어 회원…우즈 PIF 협상 유동적
    람 "나는 아직 PGA 투어 회원"…우즈 "PIF 협상 유동적"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골프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IV 골프 선수들이 시즌 두 번째로 격돌한다. 전장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파71)이다. PGA 투어는 2022년 6월 LIV 골프 첫 대회부터 전쟁을 이어오고 있다. 양측 선수가 만나는 대회는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다. 자격을 갖춘 선수들만이 전장에서 전투를 벌인다. 시즌 두 번째 전장이다. 첫 전장은 지난달 마스터스 토너먼트였다. 이번 대회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가 주최·주관하는 PGA
    • 2024-05-15
    • 15:34:37
  • PGA 투어 26승 로리 매킬로이, 이혼 소송
    'PGA 투어 26승' 로리 매킬로이, 이혼 소송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TMZ는 15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에리카 스톨과 이혼 소송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을 매킬로이가 확인했다. 매킬로이는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카운티 법원에 이혼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의 아내인 스톨은 올해 35세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 직원이었다. 만나기 시작한 것은 2014년이다. 2015년 약혼해서 2017년 4월 아일랜드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살 된 딸(포피)이 있다.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 2024-05-15
    • 14:46:56
  • 빠떼루 아저씨 김영준 전 경기대 교수 별세...향년 76세
    '빠떼루 아저씨' 김영준 전 경기대 교수 별세...향년 76세
    '빠떼루 아저씨'로 불리며 레슬링 해설계의 전설로 남은 김영준 전 경기대 스포츠과학대학원 교수가 별세했다. 향년 76세. 유족에 따르면 김 전 교수는 15일 오전 3시 45분께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인해 사망했다. 앞서 고인은 1948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전주 영생고,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0 방콕 아시안게임, 1972 뮌헨올림픽, 1974 테헤란 아시안게임 등에서 레슬링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1976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뿐만 아니라 1984년부터 지상파 3사에서 레슬링 해설위
    • 2024-05-15
    • 11:20:00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