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스위스에 패배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세 번째 경기에서 스위스의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대 8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스웨덴(3-10)과 이탈리아(4-8)에 패배한 것에 이어 라운드로빈 3연패에 빠졌다. 남녀 한 명씩 팀을 2026-02-06 05:30
  •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이 될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5일(현지 시간)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이 열렸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1930년대에 설계된 근대 건축 명소이자 박물관이다. 코리아 하우스는 대회 기간 동안 한국 선수단 응원의 거점이자 K-컬처를 알리는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전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으로 2026-02-06 03:02
  •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발리예바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예테리 투트베리제 전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지도자로 참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투트베리제는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조지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니카 에가제의 코치로 나선다. 도핑 파문의 핵심 당사자의 올림픽 참가에 대해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비톨트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원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투트베리제의 2026-02-06 01:42
  •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 발생으로 연기됐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5일 이탈리아 밀라노 로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핀란드와 캐나다의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일주일 뒤인 12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경기를 앞두고 핀란드 대표팀 내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선수와 팀, 스태프 등 모든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 2026-02-06 00:15
  •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한국 선수단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올림픽엔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여덟 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세 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 공식 개막에 앞서 5일(이하 한국시간) 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먼저 시작되며 올림 2026-02-06 00:00
  •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라운드로빈 2연패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라운드로빈 2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2연패를 당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두 번째 경기에서 스테파니아 이탈리아의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이탈리아)에게 4대 8로 졌다. 이날 오전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 10으로 완패한 한국은 라운드로빈 2연패를 기록했다. 남녀 한 명씩 2026-02-05 23:43
  • [주목! 이 선수] 한화에 백기투항 손아섭, 연봉 잭팟 하주석처럼 반등할까
    [주목! 이 선수] '한화에 백기투항' 손아섭, '연봉 잭팟' 하주석처럼 반등할까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FA 시장의 냉기를 제대로 맛봤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단년 계약에 그쳤다. 지난 FA 시장에서 비슷한 선택을 했던 내야수 하주석처럼 성공 사례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한화는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아섭은 오는 2026-02-05 17:16
  •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한화와 1년 1억원 계약…FA 냉기 충격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한화와 1년 1억원 계약…FA 냉기 '충격'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와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아섭은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뒀다"고 말했다. 이어 "2026시즌에도 한화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아섭은 오는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6-02-05 16:49
  • 배드민턴 男 복식 11관왕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배드민턴 男 복식 11관왕'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2025 파리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 및 월드투어 단일 시즌 11관왕에 오른 김원호(삼성생명)가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5일 "2025년 대한민국 체육계에 현저한 공을 세워 체육 발전 및 진흥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체육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특별 부상이 수여된다. 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와 지난 2일 제12차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총 2026-02-05 15:43
  • 댈러스, 돈치치 내주고 AD 데려왔는데…1년 만에 워싱턴으로 트레이드 충격
    댈러스, 돈치치 내주고 AD 데려왔는데…1년 만에 워싱턴으로 트레이드 '충격' 댈러스 매버릭스가 앤서니 데이비스(AD)를 워싱턴 위저즈로 보냈다. AP통신은 댈러스와 워싱턴이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워싱턴은 데이비스를 비롯해 제이든 하디, 디안젤로 러셀, 단테 엑섬까지 총 4명의 선수를 품었다. 댈러스는 그 대가로 크리스 미들턴과 AJ 존슨, 말라카이 브래넘, 마빈 배글리 3세를 데려오고,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2장, 2라운드 지명권 3장을 확보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데이비스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댈러스는 프랜차이즈 스타인 루카 돈치 2026-02-05 12:49
  • 놀유니버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굿즈 출시
    놀유니버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굿즈 출시 놀유니버스가 내년 8월 열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후드 티, 모자 등 18종의 공식 굿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굿즈 출시는 지난해 10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체결한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의 일환이다. 놀유니버스는 대회 로고, 엠블럼, 마스코트 등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기념품을 개발·제작·판매하는 전담 사업을 맡았다. 이번에 선보인 굿즈는 후드 티셔츠, 모자, 키링 등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상징을 담은 18종이다. 놀유니 2026-02-05 08:55
  •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이적료 241억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이적료 241억원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오현규의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오현규의 등번호는 팀 주전 최전방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이다. 베식타시는 튀르키예 수도 이스탄불을 연고로 둔 강팀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1부) 우승 16회, 튀르키예 컵 우승 11회 등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다만 이번 시 2026-02-05 08:45
  • [2026 밀라노] 韓 선수단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2026 밀라노] '韓 선수단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번째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출신 스웨덴 남매에게 완패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 10으로 졌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7일 오전 4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 2026-02-05 06:03
  • 김재열 회장, 신임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두 번째 한국인
    김재열 회장, 신임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두 번째 한국인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김 위원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선출됐다. 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2026-02-04 20:01
  •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그간 빙상 종목에 편중됐던 메달 레이스가 설상 종목으로 확장되는 '종목 다변화'의 시험대이자, 젊은 피들이 주력으로 나서는 본격적인 '세대교체'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빙판과 설원을 아우르며 한국 선수단의 성패를 책임질 2000년대생 샛별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밀라노를 뜨겁게 달굴 차세대 주역들을 미리 짚어본다. ◆쇼트트랙 임종언&midd 2026-02-04 16:14
  • [2026 밀라노]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2026 밀라노]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 머물면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지원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최 장관은 오는 5일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선수들의 영양 관리를 위해 매일 2회 제공되는 한식 도시락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할 계 2026-02-04 08:10
  • [2026 밀라노] D-2…한국, 밀라노에서 다시 톱10 꿈꾼다
    [2026 밀라노] D-2…한국, 밀라노에서 다시 '톱10' 꿈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목표는 '종합 순위 10위' 탈환이다. 목표 달성에 분수령이 될 '골든 데이'는 대회 막바지인 21일(이하 한국시간)이 될 전망이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오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여섯 종목에 선수 71명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 획득과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내걸었다. 선수단장을 맡은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지난달 30일 인 2026-02-04 00:00
  • [2026 밀라노] 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 올림픽 최초 분산 개최 눈길
    [2026 밀라노] 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 올림픽 최초 분산 개최 눈길 20년 만에 이탈리아가 다시 한번 겨울 스포츠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개막을 앞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함께 사용하며 '분산 개최'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탈리아에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건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2006년 토리노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이자 20년 만이다. 아울러 1960년 로마 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이탈리아는 동하계를 통틀어 네 번째로 올림픽을 연다. 이번 대회는 여덟 개 종목, 16개 세 2026-02-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