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시즌 KPGA 투어, 20개 대회·총상금 최소 244억원 규모로 진행
    2026시즌 KPGA 투어, 20개 대회·총상금 최소 244억원 규모로 진행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20개 대회, 총상금 최대 244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지난 5일 2026시즌 KPGA 투어 일정을 발표하면서 "현재까지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2억8000만원"이라면서 "대회 수나 총상금의 양적 확대보다 투어의 질적 성장과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시즌 개막전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으로 펼쳐진다. 이 대회는 2014년부터 2026-03-06 19:28
  • 홈런 4방 류지현호, 체코 완파…17년 만에 WBC 1차전 승
    '홈런 4방' 류지현호, 체코 완파…17년 만에 WBC 1차전 승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서 11대 4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WBC 1차전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8강 진출을 정조준한다. 앞선 세 개 대회(2013, 2017, 2023년)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씻어내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각오다. 이날 선발로 나선 소형준(KT 위즈)은 3이닝 4피 2026-03-05 22:47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공개된 메인 캐릭터 '필뚜'는 필드(Field)와 길을 이끄는 필두(筆頭)의 의미를 결합한 이름이다. 함께 공개된 '성공이'는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가치를 담았다. 협회는 두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골퍼들의 오프라인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필뚜의 이미지를 활용해 ESG(환경·사회적 책무 2026-03-05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