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훈의 골프史] 대학 라이벌전으로 시작한 잉글랜드 골프대회의 역사
    [이동훈의 골프史] 대학 라이벌전으로 시작한 잉글랜드 골프대회의 역사
    골프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아마추어 대회가 열린 것은 1849년부터다. 그렇다면 영국 내 잉글랜드에서는 언제부터 개최됐을까. 기차로 6시간이면 닿는 곳에서 대회가 열리기까지는 무려 29년이 걸렸다. 잉글랜드 첫 아마추어 골프 대회는 1878년 개최됐다.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가 골프로 맞붙었다. 일명 대학 경기. 두 대학은 바시티 매치(럭비 경기)를 1872년부터 진행했다. 골프 경기는 럭비 경기 시작 6년 후 치러졌다. 1885년 시작된 아마추어 챔피언십보다 7년 먼저 개최됐다. 잉글랜드
    • 2024-03-20
    • 06:00:00
  • 다저스-샌디에이고, 20~21일 MLB 개막전서 맞붙는다...오타니·다르빗슈 출격
    다저스-샌디에이고, 20~21일 MLB 개막전서 맞붙는다...오타니·다르빗슈 출격
    오는 20일과 21일 2024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서울시리즈 개막전에서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맞붙는다. 메이저리그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와 다르빗슈 유(38·샌디에이고)의 대결이 치러질 예정이다. 일본 출신 오타니와 다르빗슈는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LB 개막전 서울시리즈에 나란히 출격한다. 오타니는 2번 지명타자 출전이 유력하고, 다르빗슈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한국 출신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다저스랑 하는 정규
    • 2024-03-19
    • 17:24:41
  • 축구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되자…누리꾼 고기 마블링 혹평
    축구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되자…누리꾼 "고기 마블링" 혹평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유니폼이 공개된 가운데 '어울리지 않는다'며 누리꾼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9일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한 유니폼은 한국 축구의 상징인 붉은색 바탕 위에 흰 깃털이 표현돼 있다. 소매와 깃 부분에는 민트색으로 테두리를 배치했다. 깃에는 호랑이로부터 영감 받은 발톱 자국을 새겨 넣었다. 원정 유니폼에는 검은색 바탕 위 분홍색과 민트색이 흩뿌려져 있다. 마찬가지로 원정 유니
    • 2024-03-19
    • 16:56:23
  • [종합] 오타니 꽁꽁 묶은 팀 코리아, 졌지만 잘 싸웠다
    [종합] 오타니 꽁꽁 묶은 팀 코리아, 졌지만 잘 싸웠다
    팀 코리아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 2대5로 패배했지만, 오타니 쇼헤이를 3타수 무안타로 꽁꽁 묶었다. 팀 코리아는 18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 돔에서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 시리즈를 앞둔 LA와 평가전을 진행했다. 평가전 결과 팀 코리아는 LA를 상대로 2대5 패배를 기록했다. LA는 한국 팀을 상대로 한 두 번의 평가전에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는 14대3 대승을 거뒀다. 오는 20일과 21일 LA와 시즌 개막 2연전을 치르는 샌디에이
    • 2024-03-18
    • 22:02:52
  • [MLB 서울] 샌디에이고 평가전 종료…이제는 LA와 개막 2연전
    [MLB 서울] 샌디에이고 평가전 종료…이제는 LA와 개막 2연전
    평가전 두 경기를 마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2연전 준비에 돌입했다. 샌디에이고는 18일 정오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4 MLB 서울 시리즈 평가전을 진행했다. 평가전 결과 5대 4로 승리했다. 전날에 이어 한국 팀 상대로 두 경기 연속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간발의 차로 승리했다.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에게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리는 LA와의 시즌 개막전을 알차게 준비할 구실이 생겼다. 실트 감
    • 2024-03-18
    • 17:17:17
  • [MLB 서울] 김하성, 투런 홈런 두 방…샌디에이고, LG 상대로 5대4 勝
    [MLB 서울] 김하성, 투런 홈런 두 방…샌디에이고, LG 상대로 5대4 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투런 홈런 2회로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MLB 서울 시리즈 평가전 2일 차 첫 경기가 18일 정오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 돔에서 열렸다. 전날 팀 코리아를 상대한 샌디에이고는 이날 LG와 두 번째 평가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샌디에이고가 5대4로 승리했다. 5점 중 4점은 내야수 김하성이 기록했다. 김하성은 2회 초와 6회 초 투런 홈런을 때렸다. 2회 초에는 무사 2루 상황에서 6구를 그대로 받아 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6회
    • 2024-03-18
    • 15:07:24
  • 쇼트트랙 박지원 잡아 당겨진 느낌...팀 동료 문제 드릴 말씀 없어
    쇼트트랙 박지원 "잡아 당겨진 느낌...팀 동료 문제 드릴 말씀 없어"
    쇼트트랙 '세계 랭킹 1위'이자 국가대표 박지원(서울시청)이 후배 황대헌(강원도청)과 또 한번 충돌해 메달이 무산됐다. 박지원은 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 나섰지만, 황대헌과 부딪히면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박지원은 지난 시즌 ISU 월드컵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크리스털 글로브를 받았고, 서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1500m, 1000m 2관왕에 오르며 쇼트트랙 최강자로 우뚝 선 선수다.
    • 2024-03-18
    • 14:53:09
  • [MLB 서울] 韓 야구팬 앞서 쾅…김하성, LG 상대로 투런 홈런
    [MLB 서울] 韓 야구팬 앞서 '쾅'…김하성, LG 상대로 투런 홈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내야수 김하성이 평가전 둘째 날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때렸다. 김하성은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 돔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 시리즈 LG 트윈스와의 평가전 2회 초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무사 2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오른 김하성은 임찬규를 상대했다. 1~3구 모두 파울이 났다. 4구는 볼, 5구는 파울이다. 6구째 임찬규는 77.9mph(125㎞/h)의 높은 체인지업을 던졌다. 김하성은 공을 보고 배트를 휘둘렀다. 날아간 공은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 2024-03-18
    • 12:50:53
  • 셰플러, 플레이어스 50년 역사상 첫 타이틀 방어
    셰플러, 플레이어스 50년 역사상 첫 타이틀 방어
    남자골프 세계 순위(OWGR) 1위 스코티 셰플러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사상 처음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셰플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0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2위 그룹(19언더파 269타)을 형성한 브라이언 하만, 잰더 쇼플리, 윈덤 클라크를 1타 차로 눌렀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59억9000만원), 페덱스컵
    • 2024-03-18
    • 07:44:26
  • [MLB 서울] 팀 코리아, MLB 샌디에이고에 아쉬운 패배
    [MLB 서울] 팀 코리아, MLB 샌디에이고에 아쉬운 패배
    9회 초, 팀 코리아의 마지막 공격. 무사 1, 2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였다. 팀 코리아를 상대로 1점 앞서 있는 상황. 선수들이 신중하게 대화를 나눴다. 자칫하면 역전을 허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도 긴장한 탓에 껌 씹는 속도가 빨라졌다. 박성한이 친 공이 플라이 아웃 됐다. 1사 1, 2루. 최지훈이 타석에 섰다. 로베르트 수아레스가 160㎞/h 속도의 공을 던졌다. 최지훈이 배트를 휘둘렀다. 아쉬운 타구, 병살 플레이가 나왔다. 3아웃,
    • 2024-03-17
    • 22:01:01
  • [MLB 서울] MLB 서울서 대결 펼친 키움·다저스 좋은 경험 
    [MLB 서울] MLB 서울서 대결 펼친 키움·다저스 "좋은 경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 시리즈에서 평가전을 가진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좋은 경험이라고 입을 모았다. 2024 MLB 서울 시리즈 키움과 LA 다저스의 평가전이 17일 정오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 돔에서 열렸다. 평가전 결과 14대 3으로 LA 다저스가 승리했다. 경기 후 프레스룸에 방문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몇 선수를 제외하고 대부분 적응을 마쳤다. 돔구장이 훌륭했다. 모양이 잘 잡혀 있었다. MLB가 요구하는 기준보다 좋았다. 미국 야구장에는
    • 2024-03-17
    • 16:12:13
  • 오타니, ♥다나카 질문에 아내 바보 웃음...한국行 좋은 추억될 것
    오타니, '♥다나카' 질문에 '아내 바보' 웃음..."한국行 좋은 추억될 것"
    오타니 쇼헤이(30)가 아내 다나카 마미코(28)와 관련한 질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오타니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시간가량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오타니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며 애정을 보였다. 또한 오타니는 아내에 대한 사랑도 내비쳤다. 앞서 오타니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오타니 아내에 대한 각종 추측이 이어졌고, 일본 현지 매체들은 전 농구선수 다나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베
    • 2024-03-17
    • 14:28:57
  • 오타니, KBO 매운맛 봤다...자존심을 지켰다
    오타니, 'KBO 매운맛' 봤다..."자존심을 지켰다"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30)가 KBO의 매운맛을 봤다. 오타니는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를 대비한 키움 히어로즈와 평가전에서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오타니는 2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부진했다. 특히 오타니가 키움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28)에게 2타석 연속 헛스윙 삼진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후라도는 '오타니 천적'으로 불린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당시 오타니에게 22타수에서 단
    • 2024-03-17
    • 14:17:51
  • [MLB 서울] 오타니, 평가전 첫 경기는 연속 헛스윙 삼진
    [MLB 서울] 오타니, 평가전 첫 경기는 연속 헛스윙 삼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두 타석 연속 헛스윙 삼진 이후 교체됐다. 오타니는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 시리즈 키움 히어로즈와의 평가전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인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했다. 후라도는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를 두 번 돌려보냈다. 이날 오타니는 1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처음으로 타석에 올랐다. 시속 148㎞로 날아오는 싱커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 2024-03-17
    • 13:32:59
  • 오타니 아내 공개, 예상대로 다나카 마미코...2살 연하 전 농구선수 잘 어울리네
    오타니 아내 공개, 예상대로 다나카 마미코...2살 연하 전 농구선수 '잘 어울리네'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가 공개됐다. 15일 오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다려지다'라는 한국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타니 옆에는 두 손을 모으고 환하게 미소 짓는 여성이 서 있다. 이 여성은 오타니 아내로 거론돼왔던 다나카 마미코로 보인다. 1996년생인 다나카 마미코는 일본 와세다대 출신으로, 2019년 일본 여자 프로 농구팀 '후지츠 레드 웨이브'에서 센터로 뛰었다. 2021년 일본 대표팀 후보로 선발됐으나 2022~2023 시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 2024-03-15
    • 0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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