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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수원본점, 새단장 기념 특급 가전 세일 행사 실시 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수원본점은 우수 지점장 발령 및 새단장을 기념하여 '리뉴얼 그랜드 오픈' 가전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본 행사, 2월 1일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파이널 행사가 진행된다. LG전자 베스트샵 수원본점은 새롭게 단장한 쾌적한 환경과 함께 고객들에게 특별한 가전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행사기간 중 전 제품에 대해 특별혜택을 제공해 더 좋은 조건으로 가전 구입이 가능하 2026-01-05 14:20 -
[신년사]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3년 내 2조 매출 달성할 것"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향후 3년 내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기원 대표는 5일 임직원들과 함께한 새해맞이 행사에서 30분기 연속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3년 내 매출 2조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공식화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으로는 브랜드 신뢰 강화와 고객 경험 고도화, 사람 중심 경영 등을 제시했다. 브랜드 신뢰 활동은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를 중심으로 한층 강화된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10월 ‘한국의 맛’ 프로젝트 2026-01-05 13:55 -
[신년사]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변화에 민첩한 대응이 생존과 성장의 핵심"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은 5일 신년사에서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인용해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느냐가 생존과 성장의 핵심이 된 시대”라며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주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선주 사장은 “과거 K-뷰티 시장은 몇몇의 큰 배가 전체 시장을 이끌던 시대였다면 지금은 수많은 작은 요트들이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빠르고 민첩하게 항해하며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면서 “이는 프레임과 방향의 전환이 2026-01-05 13:52 -
[신년사] 오규식 LF 부회장 "고객 경험 혁신 통해 미래 라이프스타일 종합기업 도약"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새로운 고객 경험과 혁신을 통해 미래 라이프스타일 종합기업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규식 부회장은 "국내외 저성장 기조와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가 교차하는 불확실성 속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증명하고 성과를 가시화할 시점"이라며 "고객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고객으로부터 선택받는 브랜드로 진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 부회장은 패션 분야에서 "외형 규모의 경쟁을 넘어 '브랜드 파 2026-01-05 13:50 -
현대큐밍, 수면 니즈별 선택 구조 강화한 '네스트라' 매트리스 라인업 확대 수면 환경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매트리스는 단순히 제품을 넘어, 사용 기간과 관리 방식까지 함께 고려되는 수면 환경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대표 김인석)의 라이프 토탈 홈케어 브랜드 현대큐밍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정기 관리 서비스를 전제로 한 슬립/웰니스 라인업 ‘네스트라(NESTRA)’ 매트리스 라인업 신제품을 선보이며 수면 관리 영역을 강화한다. 이번 출시로 기존 ‘노바(NOVA)’에 ‘레스트(REST)’와 ‘럭스(LUXE)’가 더해지며, 현대큐밍 2026-01-05 11:29 -
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으로 농심 글로벌 영토 무한 확장" 농심이 2026년을 글로벌 사업 확장의 분기점으로 삼고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신속한 판단과 유연한 실행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과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5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경영지침으로 ‘Global Agility & Growth’를 제시했다. 조용철 대표이사는 이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글로벌 사업과 성과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용철 대표는 “지난해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수립한 ‘비전 2030’ 달성을 위 2026-01-05 10:44 -
새해 美유제품 무관세·컵 따로 계산제 도입 추진... 식품업계 부담·혼선 커진다 식품·외식업계를 둘러싼 정책 환경이 새해를 기점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유제품 관세 폐지와 ‘무라벨 생수’, ‘컵 따로 계산제’ 등 환경·공정 가치를 앞세운 제도들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현장에서는 비용 부담과 운영 혼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한·미, 한·유럽연합(EU) FTA 이행 일정에 따라 미국과 유럽산 유제품에 적용되던 관세가 사실상 사라졌다. 정부는 2010년대 초 미국과 유럽 2026-01-04 18:02 -
[유통 뉴스픽] CJ올리브영·롯데백화점·세븐일레븐·이마트24·CU CJ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 5년 만에 3배 넘어" CJ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 100억원 이상을 거둔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연 매출 ‘100억원 클럽’ 브랜드 수는 2020년 36개에서 5년 만에 3.2배로 늘어났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연 매출 1000억원을 넘긴 브랜드는 닥터지, 달바, 라운드랩, 메디힐, 클리오, 토리든 등 6개로 전년의 2배다. 이 가운데 메디힐은 마스크팩, 토너패드 등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확장성을 증명하며 입점 브랜드 사상 2026-01-04 17:11 -
신동빈 롯데 회장, 15일 사장단회의…올해 사업전략 논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는 15일 계열사 대표들과 만나 올해 경영 전략을 논의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한다. 매년 상·하반기 총 2번 진행되는 VCM에서는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 올해 상반기 VCM에는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자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2026-01-04 15:58 -
김윤 삼양그룹 회장 "스페셜티 사업 확대·글로벌 진출에 속도"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반도체, 퍼스널케어, 친환경 소재 등 고부가가치의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일 경기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열린 삼양그룹의 새해 행사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에서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커질수록 상황 변화에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기업의 성패를 가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신성장 동력 확보를 꼽았다. 그는 & 2026-01-04 15:18 -
[단독] 현대百, 식품관 온라인몰 유료 멤버십 5년만에 종료…본업 경쟁력 강화 현대백화점의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이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투홈패스’를 오는 28일부로 종료한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입됐으나 소비 환경 변화와 사업 전략 재편에 따라 운영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식품관 투홈은 이달 28일부터 투홈패스 서비스의 가입 및 자동결제 서비스를 중단한다. 2020년 론칭한 투홈패스는 월 1만원을 내면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상시 할인과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 2026-01-04 14:28 -
BBQ, 박지만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제너시스BBQ그룹은 박지만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대한항공과 GS칼텍스를 거쳐 KT에서 기획과 전략 지원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로,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BQ는 박 대표 취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중심 경영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뒷받침할 조직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브랜드 중심 2026-01-02 16:20 -
[신년사] 김남정 동원 회장 "단순 업무는 AI에 맡기고 생산성 높이자" 동원그룹이 글로벌 사업 가속과 본업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을 올해 경영의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 연구개발(R&D)을 통해 글로벌 사업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며 “해외 계열사와의 협업을 강화해 시장을 면밀히 감지하고 기회가 보이면 과감히 실행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계열사 간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서 조직 전반을 ‘글로벌 체질&rs 2026-01-02 14:58 -
[신년사]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글로벌은 선택 아닌 삼양의 존재 이유"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은 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근본’을 제시하며 성장 속도보다 기준과 판단의 일관성을 강조했다. 김정수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올해의 핵심 단어는 근본”이라며 “근본은 성장을 늦추자는 의미가 아니라, 확장이 커질수록 더 분명해져야 할 삼양만의 기준과 철학, 판단의 방식”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부회장은 삼양라운드스퀘어가 말하는 근본은 데이터와 디지털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이 제품과 품질, 브랜드 전반에 일관되 2026-01-02 14:51 -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AI를 핵심 경쟁력으로…롯데 새 역사 함께 만들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성장과 혁신을 바탕으로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신동빈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화학∙식품∙유통 등 핵심사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글로벌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롯데케미칼의 인도네시아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 구축 △롯데웰푸드의 인도 푸네 신공장 가동 △롯데리아의 미국·말레이시아 진출 △베트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몰의 랜드 2026-01-02 10:52 -
소유의 '애사비 하이볼', 1월 2일 전국 GS편의점 상륙 주식회사 쏘앤유 측은 오늘(2일), 소유가 직접 레시피 개발에 참여한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하이볼과 애사비 라임 하이볼’ 2종을 전국 GS25편의점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티저 공개 당시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며 ‘소유가 마시는 비법 하이볼’로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지난 한 해 ‘고량주 하이볼’로 주류 대상을 거머쥐며 편의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가수 소유의 브랜드 ‘쏘하이볼’은 약속대로 새해를 여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또 한 2026-01-02 10:48 -
[신년사]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 "AI 기반 혁신과 실행력으로 성장 가속화"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AI(인공지능) 혁신과 핵심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순호 회장은 "지난해는 ‘사업 포트폴리오 대혁신의 해’로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진 한 해였다”며 “올해는 소비 환경 변화와 AI 발전에 본격적으로 대응하며 상품 기획부터 생산·유통·마케팅·고객 서비스 등 업무 전반을 고도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를 위해 △AI 활 2026-01-02 09:42 -
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분리 운영…BG체제로 재편 이랜드그룹이 유통과 외식 사업 영역에 비즈니스 그룹(BG·Business Group) 체제를 도입하며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이랜드그룹은 기존에 통합 운영하던 유통 사업부문을 유통BG와 식품BG로 재편하고, 각 사업 특성에 맞는 대표 체제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각 사업 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유통BG 대표에는 채성원 대표가 선임됐다. 채 대표는 앞으로 도심형 아울렛(NC, 뉴코아, 동아, 이천일아울렛 등)과 유통 자체 패션 브랜드 전반을 총괄한다. 2026-01-02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