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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2일부터 '1인 1표제' 당원 의견 수렴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대표가 재추진하는 1인 1표제 당헌 개정에 관한 당원 의견 수렴 절차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사전 최고위에서는 당무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에 건이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중앙위원회는 2월 2일 오전 10시에 개회가 되고, 안건 처리 방식은 온라인 투표"라며 "온라인 투표는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2 2026-01-16 13:48 -
한병도 "野 쓸모 없는 엉터리 필버…원천 차단 국회법 개정"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야권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대해 "민생 회복 골든 타임을 좀먹는 무책임한 행태"라며 "국민 삶을 인질로 삼는 입법 폭력"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쓸모 없는 엉터리 필리버스터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 운영 파트너가 돼야 할 국민의힘은 이 시간에도 엉터리 필리버스터로 대한민국 정상화를 가로막고 있다"며 "국민의힘 의석이 2026-01-16 11:55 -
정청래, '1인 1표제' 최고위서 의결…"전당원 여론 재수렴" 더불어민주당이 16일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똑같이 하는 '1인 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주권시대로 나아가는 데 꼭 필요한 1인 1표제를 재추진한다"며 "방금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재추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해 12월, 1인 1표제를 추진하려 했으나 당 중앙위원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던 바 있다 2026-01-16 11:41 -
송언석, 李 대통령에 "오찬 쇼 할 때 아냐"…국정 기조 전환 영수회담 제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를 앞두고 "한가한 오찬 쇼를 할 때가 아니다"며 국정 기조 전환 여야 단독 영수회담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고환율·고물가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여야정 민생경제 연석회의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어제부터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과 야당 탄압 정치 보복 3대 특검 연장법을 반대하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진행 중"이라며 "제1야당 대표 2026-01-16 11:40 -
정청래, 장동혁 '단식 투쟁' 소식에 "단식투정 같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가리켜 "쌩뚱 맞고 뜬금 없는 단식투쟁"이라며 "단식 투정 같다"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은 한동훈 사태로 위기에 몰리자 시선 돌리기용, 셀프 구명 단식투쟁이라고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민주당의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한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 2026-01-16 11:05 -
양향자, 고성국의 '다음은 오세훈' 주장에 "나도 제거하자고 했더라"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6일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가 한동훈 전 대표 다음 제명 대상자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꼽은 것에 대해 "나도 제거하자고 했더라"라고 말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유튜버 고성국 대표가 한 전 대표 다음은 오세훈이라고 발언했는데 최근 움직임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양 최고위원은 "나도 예전에 전당대회 때 (고 씨를) 찾아간 적 있다"며 "비판을 워 2026-01-16 09:10 -
경찰, 김병기 '사라진 금고' 행방 추적…차남 자택서 CCTV 확인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으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김 의원 차남 자택 관리사무소를 찾아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수색 작업을 벌였다. 앞서 경찰은 전날 김 의원 차남 자택을 포함해 관련 장소를 압수수색했지만 금고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에 압수수색에 대비해 금고가 다른 장소로 옮겨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날 엘리베이터 CCTV 영상까지 확인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2026-01-15 20:18 -
조승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광주 서구청장 출마 선언 조승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부의장은 15일 광주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을 통해 서구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조 부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구 발전을 위한 7대 비전을 함께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미래 신성장 토대 구축 △안전한 정주 여건 개선 △따뜻한 복지 구현 △문화·관광·체육 일번지 조성 △보금자리 중심 인구정책 △구민주권 기반 구정 혁신 △민생경제 대전환 2026-01-15 20:07 -
국민의힘 "이혜훈 인사청문회 연기해야...핵심자료 제출 거부" 국민의힘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연기하자고 여당에 촉구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적 의혹과 분노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를 핑계 삼아 인사청문회 하루만 버티자는 후안무치한 후보자의 태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재경위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이 장관 후보자가 부실투성이, 빈껍데기 자료로 대한민국 국민과 국회를 기만하 2026-01-15 18:25 -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보류...당내 우려 쏟아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안 확정을 보류했다. 당내 반발이 거세지자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징계 결과가 바뀔 가능성이 낮아 장 대표와 한 전 대표 간 대립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리위원회 결정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 다툼이 있다고 말한다"고 했다. 이어 "한 전 대표가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받은 다음 윤리위 결정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2026-01-15 17:36 -
천하람 '2차 종합 특검' 추진 與 직격 "개딸에게 잘 보이기 위한 짓"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1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된 2차 종합 특검법에 대해 "개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죽은 정권을 부관참시한다"고 비난했다. 이와 함께 특검의 칼날은 통일교·공천 의혹 등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이라 불리는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상정되자 첫 무제한 2026-01-15 16:28 -
與 "장동혁 단식, 정치적 쇼…통일교·신천지 특검 같이 해야"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공천 뇌물·통일교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에 돌입한 것에 대해 "정치적 쇼"라고 비판했다. 신천지 의혹까지 특검에 넣자는 민주당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단식에 나선 것은 특검을 하지 않겠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통일교와 신천지를 같이 특검해야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와 관련한 구체적인 의혹 2026-01-15 16:26 -
2차종합특검법, 與 주도로 본회의 상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맞불 여야가 새해 첫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비쟁점 민생법안 11건을 처리했다. 반면 3대 특검 후속 법안인 '2차종합특검법'을 여당 주도로 상정하면서 야당이 또다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맞서는 형국은 되풀이 됐다. 국회는 15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비쟁점 민생법안 11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11건의 법안들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아동복지법 일부 개정안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 등이다. 금융·통신·수사 각 분야에서 수집 되는 보이 2026-01-15 16:06 -
與 "정부, 중수청·공소청법 질의응답 진행…당내 논의 이어갈 예정"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최근 정부가 입법을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발표 직후 해당 법안들에 대해 당내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정부 측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이를 잠재우려는 모습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본회의 개최 전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해 의논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의원총회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법안과 관련해 윤창렬 국무조정실장과 노혜원 검찰개혁추진단 부단장의 설명과 2026-01-15 15:26 -
장동혁, 단식 돌입..."통일교·공천뇌물 특검법 수용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강행처리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은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공천 뇌물 특검을 통과시키기 위해 개혁신당과 함께 싸우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차 특검법에 대한 첫번째 주자로 나서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게 된다"며 "저는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2차 2026-01-15 15:20 -
與, '2차 종합 특검' 본회의 처리 예고 "내란 티끌도 법정 세워야"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개최되는 본회의에 2차 종합 특검을 상정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내란 잔재의 완전한 청산을 위해 내란의 티끌까지 법정에 세워야 한다"며 타협 의지가 없음을 재차 언급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오늘 본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이 처리될 예정"이라며 "역사적 순리로 보나 사법적 순리로 보나 내란은 역사 법정에서도, 현실 법정에서도 엄하게 단죄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qu 2026-01-15 13:52 -
송언석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상정되면 필버할 것"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여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겠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오늘 최종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말하는 2차 종합특검만 상정될 예정"이라며 "우리는 부득이 강한 반대를 위해 필리버스터를 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수사 결과가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2차 특검법을 한다는데 탈탈 털어도 아무것도 나오는 게 없으 2026-01-15 12:23 -
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오세훈의 서울 바꾸겠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윤석열을 멈춰 세운 기개로 이제 오세훈의 서울을 바꾸겠다"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특히 주택 30만호 공급과 코스피 7000 시대 실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세계 1등 도시, 경제·문화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은 다시 '서울 시민이 주인인 도시', '서울 시민을 위한 도시'로 돌아가야 한다"며 "막힌 시정은 시원하게 2026-01-15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