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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날씨] 주말에도 강추위…서울 아침 최저 -11도 토요일인 31일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다만 한낮부터는 기온이 상승하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한파특보가 발효된 대부분의 중부지방과 전북북동부, 경북권에는 2월 1일까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2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 2026-01-30 18:57:29
  • 비움, 송도 힐스테이트 5차 음식물쓰레기 이송 설비 수주... "4차 이어 연타석 홈런" 친환경 설비 전문 기업 주식회사 비움이 인천 송도 랜드마크시티의 핵심 주거 단지인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5차’의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앞선 4차 단지에 이은 연속 수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1군 건설사(현대건설)의 검증을 통과하며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비움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5차(12개동, 722세대)에 자사의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을 설치한다. 이 단지는 워터프론트 호수와 서해바다 조망권을 갖춘 송도의 대표적인 2026-01-30 17:24:41
  • NH농협캐피탈 "손익 업계 7위 이내로 도약" NH농협캐피탈이 올해 손익 기준 업계 7위 이내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NH농협캐피탈은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고객 중심 경쟁력 강화 △상품·채널·업무 절차 전반에서의 고객 가치 향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빠른 실행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위기 극복과 성장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영업자산 9조9000억원, 당기순익 1006억원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2026-01-30 17:03:38
  • KB라이프, 치매 관리 서비스 출시…대면·비대면 유기적 연계 KB라이프가 인공지능(AI) 기반 인지건강 솔루션 기업 실비아헬스와 손잡고 치매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KB라이프는 인지건강 관련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일상 속 두뇌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AI 두뇌건강 체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령층 고객이 일상에서 두뇌 건강상태를 점검·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핵심이다. 간단한 자가 평가 방식으로 인지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고 생활 습관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실비아헬스의 A 2026-01-30 16:46:14
  • 한화 금융계열사, '플러스' 브랜드 확대…삼성 '모니모'와 경쟁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을 비롯한 한화그룹 금융계열사가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를 확대하며 삼성 ‘모니모’에 도전장을 내민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기술·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 플러스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플러스는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로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이번 브랜드 확대를 계기로 추후 금융· 2026-01-30 16:33:57
  • 작년 4분기 카드승인 325조원…전년 比 4.9% ↑ 작년 4분기 국내 카드 승인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호실적이 이어지고 주가가 상승하면서 소비심리가 개선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신금융협회는 작년 4분기 325조원 규모의 카드승인이 이뤄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9% 불어난 규모다. 지난해 연간 카드승인 금액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1266조원으로 집계됐다. 카드승인 금액 상승세는 온라인 거래가 이끌었다. 작년 10~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7조240억원으로 전년(44조2890억원) 대비 6.2 2026-01-30 16:15:53
  • 현대건설, 국내 최초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도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현장의 작업 위험을 낮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29일 경기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과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시연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은 전방위 모니터링 카메라와 저지연 원격제어 기술을 결합했다. 작업자가 고공·고위험 작업 구역에 직접 진입하지 않고 지상에 설치된 원격 조종실에서 장비를 운용하도록 설계됐다. 고도가 2026-01-30 13:24:48
  • 예별손보 예비인수자에 하나금융·한투·JC플라워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공개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 하나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미국계 사모펀드 JC플라워 등 3사가 예비인수자로 선정됐다. 예금보험공사(예보)는 3사에 대한 사전심사, 인수의향서 평가 등을 실시한 결과 모든 참여자를 예비인수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예비인수자들은 약 5주간 실사를 진행할 수 있고 오는 3월 말 진행되는 본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예보는 오는 3월 30일까지 본입찰을 접수해 유효한 입찰자가 있으면 4월 초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예별 2026-01-30 11:48:22
  • NH농협은행, AI 기술 접목한 '미래형 점포' 위례에 오픈 NH농협은행은 30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무인점포 ‘NH디지털스테이션’ 위례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NH디지털스테이션은 AI 기반 차세대 금융기기 ‘NH AI STM’을 중심으로, 화상상담이 가능한 디지털데스크와 ATM을 갖춘 무인점포다. NH AI STM은 고객이 기기 앞에 서면 AI가 얼굴을 인식, 먼저 인사와 안내를 시작하는 쌍방형 금융기기다. 이를 통해 입출금, 이체, 체크카드 발급 등 총 17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얼굴과 장정맥을 활용한 다중 생체인증을 적용해 카드나 2026-01-30 10:15:37
  • GS건설, LG유플러스와 신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 체결 GS건설은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직접 사고파는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공급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가 사업자로 참여한 13MW 규모 충남 태안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된 전력을 LG유플러스에 20년간 장기적으로 공급하고, LG유플러스는 GS건설로부터 구매한 친환경 에너지를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 및 사옥 전력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 PPA는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를 통 2026-01-30 09:08:22
  • 하나은행, 설 맞아 소상공인·중기에 15兆 특별자금 지원 하나은행은 설을 맞이해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오는 3월 13일까지 총 15조원 규모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일반대출(운전·시설), 상업어음할인,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의 기업대출 신규와 기존 명절(설·추석)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 건이다. 최대 1.5% 범위에서 대출금리를 낮춰준다. 신규 6조원, 연장 9조원으로 총 지원 한도는 15조원이다. 이자를 대폭 절감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다. 더불어 2026-01-30 08:59:00
  • 지난해 주택 공급지표 동반 하락…임대차서 월세 비중 60% 돌파 지난해 주요 주택 공급지표가 전년 대비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의 월세화가 진행되면서 주택 임대차 중 월세 비중은 연간 6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지난해 12월 기준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1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1∼12월) 전국 주택 인허가는 물량은 37만9834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줄었다. 수도권(22만2704가구)은 같은 기간 4.9%, 서울(4만1566가구)로 19.2% 각각 줄었다. 특히 2026-01-30 08:40:38
  •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계열사 모인다…"자본시장 조성" 신한금융은 29일 전북혁신도시에 은행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그룹의 자본시장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체 밸류체인(가치사슬)을 조성한다는 게 핵심이다. 단순 사무소 설치 방식이 아닌 운용·수탁·리스크·사무관리 등 자본시장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신한금융은 금융이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을 해당 지역에서 구현한다는 목표다. 이미 은행·증권·자산운용 등 그룹 주요 계열 2026-01-29 18:14:51
  • 오세훈 "장동혁은 즉각 물러나라…국민의힘 사당화 선택"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정면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강도 높게 요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으며, 당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최근 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두고 "국민의힘이 하나 되어 다시 일어서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마지막 바람마저 짓밟았다"며 "국민께 사랑받고자 하는 정당이라 2026-01-29 17:37:33
  • 현대카드, 업황 부진 속 순이익 3503억…전년比 10.7%↑ 현대카드가 카드업계 침체 국면에서도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다. 카드 라인업을 강화하며 본업인 신용판매액이 견조하게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350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7%(339억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2%(332억원) 오른 4393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기준으로는 당기순이익이 19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4.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10.9% 오른 109억원으로 집계됐다. 본업인 신용 2026-01-29 17:16:36
  •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확대…면책 한도 1500만→5000만원 이달 30일부터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청산형 채무조정인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취약채무자가 채무조정을 통해 3년 이상 채무를 상환하고, 조정된 채무의 절반 이상을 갚은 경우 면책받을 수 있는 채무원금 합계가 1500만원으로 제한돼 있었다. 그러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해당 기준이 5000만원으로 상향된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서민금융·채무조정 현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서민금융지원 2026-01-29 15:59:11
  • 롯데건설,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대책 중 하나다. 오일근 대표는 이날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동절기 안전보건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오 대표는 연초 신년사를 통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rdq 2026-01-29 15:52:20
  • [인사] SGI서울보증 △부문장 ▷경영부문(수석) 조성용 전무이사 ▷운영부문 박정율 전무 △본부장 ▷소비자보호본부 류창우 상무 ▷리스크관리본부 권홍열 상무 ▷인천경원본부 손명룡 상무 ▷서울강남본부 김영일 상무 ▷서울강북본부 송성영 상무 ▷정보보호본부 조기준 상무 ▷글로벌사업본부 한상선 상무보 ▷준법지원본부 조지영 상무보 ▷대전충청본부 천상묵 본부장 ▷국내영업본부 강민두 본부장 ▷마케팅본부 전윤건 본부장 ▷심사본부 박인규 본부장 ▷보상본부 김치룡 본부장 ▷상품본부 김세광 본부장 ▷인사·총무본부 강창규 본부장 ▷광주호 2026-01-29 15: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