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 14일 세계 500대 기업 미쓰비시전기 관계자 일행이 옌타이시를 방문해 옌타이시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야오젠쥔 옌타이시 투자촉진센터 부주임은 미쓰비시전기 관계자 일행에게 옌타이시의 경제 발전 상황을 소개하고 옌타이시와의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미쓰비시전기는 스마트제조산업, 에너지절약산업, 친환경산업 등의 분야에서 옌타이시와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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