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16일 옌타이 고신구에서 ‘중국창청(산둥)창신기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오펑 옌타이시 부시장, 류썬 옌타이 고신구 당서기, 저우짜이룽 중국 창청과기 부총재, 댜오젠둥 산둥대외무역직업학원 원장 등 정부, 기업,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옌타이 고신구 관계자는 중국창청(산동)창신기지를 통해 옌타이시의 관련산업 기술이 크게 높아지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중점산업이 빠르게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옌타이 고신구는 현재 항공우주산업, 해양선진기술산업, 바이오제약산업, 첨단기술산업 등을 중점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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