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달 26일 산둥핵교스마트과학기술유한회사가 옌타이 고신구에 회사 설립을 위한 협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장다이링 옌타이시 부시장, 루홍줘 상하이 핵공정연구원 서기, 류썬 옌타이 고신구 당서기를 비롯해 정부, 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산둥핵교스마트과학기술유한회사는 상하이 핵공정연구원과 상하이 교통대학교 옌타이정보기술연구원, 옌타이시 치윈전력공정유한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해서 옌타이 고신구에 설립할 예정이다.

회사가 설립되면 옌타이시의 원전장비분야와 스마트산업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옌타이시의 첨단산업기술을 높이 끌어 올릴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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