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달 28일 동산호텔에서 차이나모바일(옌타이지사)과 5G 스마트 해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국은 5G 사용단계 허가증이 발급된 이후 이미 20여개 도시에서 5G 관련 지침서를 발표했고 각 지방정부마다 5G 기술산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옌타이시는 차이나모바일, 산둥핵전유한회사 등 5G 관련 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해 옌타이시의 5G 산업을 높이 끌어 올리고 특히 스마트 해양산업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해 나갈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중국양회기간 5G 관련 다양한 정책들이 나올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으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5G 건설이 중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