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3월 수입차 34.4% 증가... 1~4위는 독일車

나카무라 타다시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1-04-07 14:25

[사진=렉서스 홈페이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의하면, 2021년 3월 수입차 판매대수는 2만 7297대로 전년 동월 대비 34.4% 증가했다. 일본차도 일제히 플러스 성장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메르세데스 벤츠 7597대(49.2% 증가), BMW 6012대(25.0% 증가), 아우디 2737대(2.4배), 폭스바겐(VW) 1628대(51.9% 증가)로, 독일차가 1~4위를 독점했다.

일본차는 토요타의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860대, 전년 동월 대비 2.1배)가 9위, 토요타가 31.7% 증가한 544대로 12위, 혼다는 43.5% 증가한 333대로 14위였다.

연료별로는 가솔린차가 전체의 54.4%를 차지하는 1만 4840대로 가장 많았으며, 하이브리드차가 5866대(21.5%), 디젤차가 4043대(14.8%)로 그 뒤를 이었다. 전기차(EV)는 1.9%인 512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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