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런칭한 라이킨의 여름 라인업 콤포트 퓨징 라인과 인견 드로즈. [라이킨 제공]

지난달 29일 속옷브랜드 라이킨이 여름 시즌에 맞춰 런칭한 새로운 라인업이 이틀만에 누적판매량 2만장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라이킨 컴포트 퓨징 라인은 쉘론, 비스코스레이온, 크레오라 스판덱스라는 기능성 원단과 원사로 제작된 속옷 제품이다. 흡한속건과 자체 냉감으로 땀 흡수 및 배출이 빠르며 몸에 들러붙지 않고 통기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또한 여성용 사각팬티 인견 드로즈의 경우 허벅지 부분에 말림 방지용 특수 필름을 삽입해 말림 걱정 없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일반 삼각팬티의 압박과 자극을 최대한 줄여 여성 질환, Y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속옷으로 각종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라이킨 측은 여름철 속옷에 땀이 차는 찝찝함과 장시간 속옷 착용으로 인해 압박과 자극을 느끼는 상황 또한 여성들이 민감한 날에 겪는 불편사항을 고려하여 퓨징 라인업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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