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원이앤씨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분 기준 세원이앤씨는 전일 대비 12.39%(113원) 상승한 1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이앤씨 시가총액은 148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71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8월 세원이앤씨는 'GotG' 플랫폼 개발 운영사인 엔에프티플래닛과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신규 합작 법인을 설립해 실물자산에 기반한 NFT 생산기지 구축, 마켓 플레이스 운영, 다양한 NFT 지식재산권(IP) 확보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현재 합작법인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다수의 NFT IP들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외 대형 거래소에 상장과 등록 예정인 NFT IP와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와 NFT IP 사업 진출에 대한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NFT 게임을 런칭해 글로벌 NFT 게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외 인기 게임 IP를 확보하고,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준비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에 힘쓰고 있다. NFT 거래에 특화된 GotG 플랫폼과 협력해 NFT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재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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