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의원’ 시절 비서관 출신…靑 “국정철학 이해 높아”

신혜현 청와대 부대변인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신임 청와대 부대변인에 신혜현 청와대 사회수석실 행정관을 승진 발탁했다.
 
신 부대변인은 대원외고를 거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냈고, 현 정부 국정상황실·정책실장실·사회수석실 행정관을 지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된다”면서 “정책 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국민들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부대변인은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혼신의 힘을 다 쏟는 달리기 선수처럼 문재인 정부는 마지막 순간까지 완전하고 포용적 일상회복을 위해 뛰겠다”면서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말과 맥락과 진심까지 전달되도록 저부터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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