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디와이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4분 기준 디와이는 전일 대비 14.50%(1380원) 상승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와이 시가총액은 286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49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디와이 주가는 하나금융투자가 디와이에 대해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로 초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전망을 내놓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재호 연구원은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했다. 디와이오토의 신규 전기차 납품처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장착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개발했다.

자율주행 레벨4는 비상시에도 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는 수준이다. 국내 자동차업계와 정부는 2027년까지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978년 설립된 디와이는 국내 굴지의 산업기계, 유압기기,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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