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8일 팰리세이드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팰리세이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팰리세이드의 외관은 더 넓어진 캐스케이드 그릴을 헤드램프, 주간주행등까지 하나로 이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내장에는 하이테크 감성의 일체형 슬림 에어벤트와 터치형 공조 제어 장치를 탑재했다. 

특히 △고화질12.3인치 디스플레이 △LED헤드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열 도어 글라스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디지털 키2 터치 △전동식 스티어링 휠 △2열 통풍시트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3열 열선시트 등 신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선택 사양으로 운영했다. 

현대차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원하는 고객을 고려해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 전용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더 뉴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삼각형 무늬의 파라메트릭 실드와 밝은 크롬 컬러가 더해진 라디에이터 및 인테이크 그릴 △전용 20인치 휠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디자인을 차별화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 센터 미러 △앰비언트 무드램프 △2열 윙타입 헤드레스트 등 다양한 신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전용 외장 컬러인 로버스트 에메랄드 펄을 추가했다. 
 
더 뉴 팰리세이드의 가격은 가솔린 3.8모델 △익스클루시브 3867만원 △프레스티지 4431만원 △캘리그래피 5069만원, 디젤2.2 모델 △익스클루시브 4014만원 △프레스티지 4578만원 △캘리그래피 5216만원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19일부터 더 뉴 팰리세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특별 전시 공간인 ‘팰리세이드 하우스’를 운영한다.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하우스 방문 고객과 더 뉴 팰리세이드 계약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실내 공간과 새롭게 추가된 하이테크 편의사양으로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드라이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더 뉴 팰리세이드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를 제공하는 최고의 차량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현대차 SUV '더 뉴 팰리세이드' [사진=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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