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 영 셰프 경연 대회 결승 시상식[사진=산펠레그리노 ]

이탈리안 고급 생수 브랜드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프리미엄 식문화를 선도할 차세대 셰프를 찾는다. ‘산펠레그리노 22~23 영 셰프 경연 대회’를 통해서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산펠레그리노의 영 셰프 경연 대회는 미식 업계의 젊은 인재들을 지원·발굴하기 위한 산펠레그리노의 프로젝트로, 올해 하반기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최소 50개 국가 및 지역을 대표하는 175여명의 차세대 셰프가 지역 결선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펠레그리노는 재능 있는 젊을 셰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1년 ‘영 셰프 아카데미’를 출범했다. 

올해부터 지역 결선에서 우승한 셰프들은 자동으로 아카데미의 평생회원이 돼 영 셰프 아카데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을 수 있다. 

영 셰프 경연 대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셰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지정된 양식의 지원서와 자신만의 요리 비법을 준비해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공식 누리집에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30세 미만 셰프로, 최소 1년 이상의 레스토랑 근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  

1차 서류 심사 후 진행되는 영 셰프 경연 대회 지역 결선은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 결선에서 최종 결승에 참가할 16인의 후보를 선정한다. 

최종 후보 16인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결승에 참가해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7인의 셰프로 구성된 최종 심사위원단에게 시그니처 요리를 선보이고 기술, 창의력, 개인적 신념 부문을 평가받아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 경연 대회에서도 지역 결선 및 그랜드 피날레에서 본상 외의 3개의 특별상이 된다.

△요리를 통해 개인의 신념을 가장 잘 표현한 이에게 주는 ‘파인 다이닝 러버들이 선택한 영 셰프 상’ △지속 가능한 방법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요리를 개발한 이에게 주는 ‘산펠레그리노 사회적 책임 상’ △대회가 치뤄지는 지역의 전통 요리와 개인의 현디적 비전을 조화롭게 접목한 이에게 주는 ‘아쿠아 파나 문화의 화합 상’이 있다. 

산펠레그리노 19~21영 셰프 경연 대회의 우승자인 케빈 웡(Kevin Wong) 셰프는 “영 셰프 경연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동종 업계 동료·선배들과 소통을 통해 요리에 대한 신념과 새로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회 지원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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