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영쇼핑]

공영홈쇼핑은이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중소여행사 지원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해외여행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이 새롭게 선보인 여행상품은 베트남 다낭 상품으로 15일 첫 방송에서 약 7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3박5일부터 4박6일 등 다양한 패키지 구성과 함께 전 일정 5성급 호텔 리버뷰 투숙, 귀국 PCR 검사비용까지 포함한 혜택이 제공됐다.
 

이에 공영홈쇼핑은 이달부터 여행지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 오는 22일 필리핀 세부 여행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몽골, 터키 등 다양한 해외여행 상품을 매주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여행 상품판매와 더불어 제주도, 울릉도 등 국내 여행상품도 주 2회 이상 편성해 판매한다.


양혜지 공영쇼핑 MD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길이 막혀 중소여행사들이 큰 고통을 겪었다”며 “이제 해외여행이 어느 정도 풀린 만큼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해외여행상품 판매를 확대해 여행업의 회생과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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