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S, 맥OS 등 애플 플랫폼 관련 최신 기술 소개...AR 헤드셋 발표 가능성 높아

WWDC22 [사진=애플]

애플이 오는 6월 6일 연례개발자행사인 'WWDC22'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WWDC22는 애플 생태계 개발자가 iOS, 아이패드OS, 맥OS, tvOS, 워치OS 등 애플 플랫폼에 탑재될 최신 기술과 개발도구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행사에 참여한 개발자는 애플의 디지털 라운지에서 애플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직접 진행하는 신 기술 관련 세션을 시청할 수 있다.

애플의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WWDC22 키노트는 애플 홈페이지와 애플TV, 유튜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현지시간 6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6월 7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진행한다.

모바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WWDC22 키노트에서 차세대 AR(증강현실) 헤드셋과 AR 플랫폼 운영체제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어 애플의 개발도구에 적용된 차세대 기술과 개선된 앱 제작 방법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는 'Platforms State of the Union' 행사를 애플 개발자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시간 6월 6일 오후 2시(한국시간 6월 7일 오전 6시)에 진행한다.

또, 같은 날 애플 개발자들이 앱을 통해 선보이는 예술성과 창의력을 시상하는 '애플 디자인 어워드'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밖에 WWDC22에선 150여개의 심층 세션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애플 생태계 개발자가 차세대 앱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심층 세션 영상은 현지시간 6월 7일부터 매일 차례대로 게재할 예정이며, 애플 개발자 홈페이지와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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