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안내문을 철거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내일부터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한다. [사진=연합뉴스]

3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310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310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1만4627명보다 1524명, 일주일 전인 지난 24일 2만158명보다는 7055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경기 3013명, 서울 2190명, 인천 406명 등 수도권이 5609명으로 전체의 42.8%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7494명(57.2%)이 나왔다. 경북 1250명, 강원 784명, 경남 763명, 대구 760명, 충남 660명, 전북 532명, 전남 510명, 부산 467명, 울산 462명, 광주 431명, 대전 343명, 충북 279명, 제주 236명, 세종 17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6월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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