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추석' 사전 예약 시, 최대 19% 할인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2022년 추석을 맞이해, 실속형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삼진식품]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 올해 추석을 앞두고 삼직어묵의 실속형 선물세트에 대한 사전예약 구매가 크게 늘고 있다. 

고물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가성비’, ‘실속형’이 이번 명절 선물세트의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이에 따라 삼진어묵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근 기후 이상으로 물가 폭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실속형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진어묵은 추석 선물세트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프로모션은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물세트 구입 시 최대 19%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진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 및 출시됐다. '어묵 선물세트'는 프리미엄에 가성비, 실속을 더한 상품으로, 매 명절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명절 인기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 이금복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953세트 1호, 1953세트 2호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 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됐다. 올 추석 이금복명품세트는 해의 기운을 담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변경해, 선물세트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 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매운맛, 순한맛), 그리고 고급 어묵인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에 해물다시팩, 와사비맛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에 구성되어 있는 문주는 MSC인증(지속 가능한 수산물을 사용한 수산가공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친환경 가치와 품질을 자랑한다.

이금복명품세트(약 2.3㎏)는 한가족 모듬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버섯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야채말이어묵, 어부의바(야채맛, 오징어맛, 통새우맛, 매운맛), 어간장소스, 와사비맛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로 구성돼 제수용뿐 아니라 반찬용, 간식용, 식사 대용 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올해 출시한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는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하고,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어묵과 소스, 스프로 구성됐다. 구성품은 한가족 모듬어묵, 매생이어묵, 해물찌짐이, 핫땡초말이,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 어묵탕스프, 삼진어묵 건더기스프, 와사비맛딥소스다.

보다 가성비 좋은, ‘실속’ 라인도 올 명절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1953세트 1호(약 1.8㎏)와 2호(약 2.3㎏)는 홍단어묵, 떡말이, 야채통통, 야채봉, 야채소각, 야채낙엽, 삼각당면, 천오란다, 특천사각 등의 어묵과 어묵탕스프, 와사비맛딥소스로 구성됐다.

삼진어묵 추석 선물세트는 오는 9월 2일까지 전화 주문 및 온라인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모든 세트 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삼진식품, 캐주얼 스낵 브랜드 ‘삼진얌(SAMJIN YUM)’ 런칭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는 삼진식품은 오는 22일, 캐주얼 스낵 브랜드 ‘SAMJIN YUM(이하 삼진얌)’을 런칭한다. [그래픽=박연진 기자]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는 삼진식품이 오는 22일, 캐주얼 스낵 브랜드 ‘SAMJIN YUM(이하 삼진얌)’을 런칭한다.

삼진얌은 일상에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간식형 어묵 제품만을 개발해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어묵 스낵 브랜드다. 

어묵을 보다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어묵의 간식화’에 집중, 어묵베이커리 브랜드인 삼진어묵과 함께 ‘어묵의 문화를 만들다’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삼진얌의 첫번째 매장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자리잡았다. 삼진얌의 대표 메뉴인, ‘어메이징핫바’ 6종과 함께 어묵고로케, 고추튀김어묵 등 삼진어묵의 인기 간식 메뉴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삼진얌의 어메이징핫바 6종은 어떡어떡바, 오꼬노미야끼어묵바, 치즈폭탄어묵바, 쉬림프어묵바, 포테이토어묵바, 용가리어묵바로 구성돼 있다.

어떡어떡바는 어묵과 떡, 그리고 소시지가 만나 보다 쫄깃한 맛을 내는 제품이다. 오꼬노미야끼어묵바는 오꼬노미야끼의 데리야끼 소스와 양배추, 가츠오부시를 얹어 보다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치즈폭탄어묵바는 고소한 체다치즈와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넣어 아이들과 여성 고객이 좋아할 맛을 구현해냈다. 

쉬림프어묵바와 포테이토어묵바는 각각 싱싱한 새우, 포테이토를 얹어 톡톡 씹히는 식감과 포테이토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용가리어묵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 치킨너겟을 통째로 넣어, 아이 입맛 맞춤 제품으로 개발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타깃으로 한 삼진얌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삼진얌 캐릭터도 함께 선보인다. 제품 패키지뿐 아니라 그립톡, 보냉백, 스티커 등의 다양한 굿즈로 젊은 층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삼진얌의 1호점인 ‘삼진얌 신세계본점’ 오픈을 기념한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일인 22일부터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삼진얌 캐릭터 그립톡과 보냉백을 무료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굿즈 재고 소진 시까지, 각 하루 100개, 50개 한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는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한 트렌디한 어묵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다"며, "보다 많은 이들이 어묵을 캐주얼하고 힙하게 소비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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