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 야산서 산불…1시간20분 만에 진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배근미 기자
입력 2022-10-02 17:05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산불진화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아주경제DB]

강원도 삼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일 삼척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강원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의 한 야산에서 오후 12시33분쯤 산불의심 연기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산림청과 임차헬기 등 3대 및 진화인력 73명을 투입해 화재 진화에 나섰다.

해당 산불은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가 완료됐으며, 현재 산불현장은 뒷불감시체제로 전환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산불로 인해 0.04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면적과 구체적인 산불 발생 원인, 가해자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감식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