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전직 간부 연쇄 소환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전직 간부 연쇄 소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전직 간부들을 잇달아 소환하며 조직적인 국민의힘 당원 가입 정황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최근 신천지 전직 지파장과 청년회장 출신 인사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은 이만희 총회장의 경호 조직인 '일곱사자(7사자)' 출신 전직 간부 이모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이날 서울고검 청사에 출석하며 "요한지파장과 청년회장 등의 지시를 받았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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