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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2026-01-21 15:03:30 -
[속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법원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2026-01-21 15:02:18 -
[속보]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법원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2026-01-21 14:58:58 -
[속보]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법원 "한덕수, 위증 혐의 모두 유죄" 2026-01-21 14:50:08 -
[속보]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2026-01-21 14:47:50 -
[속보]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2026-01-21 14:46:20 -
[속보]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2026-01-21 14:43:11 -
[속보]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2026-01-21 14:41:30 -
청양 6층 모텔서 화재… 용접 작업 중 불티 원인 추정 21일 오후 1시 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모텔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진행 중이던 용접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번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01-21 14:41:16 -
[속보] 법원 "한덕수, 계엄해제 심의 국무회의 지연했다고 보긴 어려워" 법원 "한덕수, 계엄해제 심의 국무회의 지연했다고 보긴 어려워" 2026-01-21 14:36:50 -
[속보] 법원 "한덕수, 국무총리 의무 다했다면 내란 방지할 수 있었을 것" 법원 "한덕수, 국무총리 의무 다했다면 내란 방지할 수 있었을 것" 2026-01-21 14:32:20 -
[속보] 법원 "한덕수, 이상민 단전·단수 조치도 수용" 법원 "한덕수, 이상민 단전·단수 조치도 수용" 2026-01-21 14:31:10 -
"방어였다" 주장했지만…'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징역 25년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술을 마시던 중 다툼 과정에서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방어 차원에서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무게 약 2.7kg에 달하는 담금주병으로 머리를 강하게 여러 차례 가격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던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법의학 교수의 자문 의견서와 부검 감정서에 따르면 피해자는 담금주병으로 최소 4회에서 2026-01-21 14:31:08 -
[속보] 법원 "한덕수, 계엄 국무회의서 반대한다고 말 안 해" 법원 "한덕수, 계엄 국무회의서 반대한다고 말 안 해" 2026-01-21 14:26:11 -
[속보] 법원 "尹, 실질적 국무회의 심의 없이 비상계엄 일방 선포" 법원 "尹, 실질적 국무회의 심의 없이 비상계엄 일방 선포" 2026-01-21 14:2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