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재정과 권한 이양이 담보되지 않은 통합은 의미가 없다며, ‘대전·충남 특별법’ 원안 통과를 위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20일 열린 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로 인한 국가 불균형과 지방 인구 소멸 문제를 지방정부 주도로 해결해보자는 역사적 소명의식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뉴스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논산시, 국방·농업·관광 3대 비전 전략으로 미래 성장 가속 논산시가 국방군수산업, 농업의 세계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3대 핵심 전략으로 삼고 도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논산미래광장에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성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소득과 행복지수를 높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지난 3년 반 동안 과감한 도전을 통해 혁신과 변화를 이어왔 2026-01-20 16:35:22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도민'으로 새 여정 떠나는 박정주 부지사 충남 홍성에서 공직에 입문해 30년간 도와 중앙부처를 오가며 충남 발전을 이끌어 온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20일 퇴임식을 끝으로 ‘도민’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충남도는 이날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도 실·국·원장과 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박정주 행정부지사 퇴임식을 개최했다. 홍성 출신인 박 부지사는 홍성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6년 제2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1997년부터 2년간 홍성군에서 근무한 뒤 1999년 2026-01-20 16:24:47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충남도, 기업 유치 날개 펴고· 행정 거품 뺀다 충남도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확대와 행정 비효율 해소를 위해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의 핵심 특례를 원안대로 반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20일 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경제·산업·자치권 분야 특례 조항을 집중 논의했다. 중앙정부 권한 이양으로 행정 비효율 해소 대전·충남과 대전 2026-01-20 16:14:22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충남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예우에 최선 다할 것" 충남도는 20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2026년 신년맞이 보훈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보훈단체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다음 달까지 도내 9개 보훈단체를 순차적으로 초청해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열린 첫 간담회에는 김태 2026-01-20 15:59:27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군산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군산시가 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성과를 시민의 일상 속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시정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군산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임준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핵심 추진과제를 종합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가 정책 기조와 군산시의 지역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시의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년도 본예산 확정 이후 주요 사 2026-01-20 15:56:10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한덕수 전 총리 21일 선고…비상계엄 '내란' 첫 사법 판단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1심 선고가 오는 21일 나온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법원이 처음 판단을 내리는 사건이다. 이번 선고는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재판 가운데 첫 결론이자, 다음 달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의 방향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2시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2026-01-20 15:46:31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檢,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필요" 검찰이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 교정시설 내 수용 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혐의가 적발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에 대해 경찰이 요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20일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서울중앙지검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사항을 검토해 구속영장 재신청 또는 불구속 송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윤 전 대통령이 선포한 12·3 비상계엄과 관 2026-01-20 15:34:09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압류 걱정 없는 '생계비계좌' 국무회의 통과...내달부터 시행 법무부가 압류 걱정 없이 월 25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를 금융기관에서 개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됐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급여 등 생활비가 입금되는 계좌까지 모두 채권자가 압류할 수 있었고 채무자가 번거로운 법정 다툼을 거쳐 생계비를 인출할 수 있었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는 한달 간 생계비를 예치하는 계좌에 대해 압류를 금지하는 '생계비계좌' 제도를 도입했다. 올해 2월부터 누구나 국내 시중은행, 2026-01-20 15:19:40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빗장 풀린 등록금' 사립대 줄줄이 인상…학생 반발 확산 교육부가 등록금 규제를 풀기로 하면서 서울 주요 사립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은 등록금 인상으로 인한 수혜를 체감하기 어렵다며 인상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강대는 최근 2026학년도 제2차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2.5% 인상하기로 했다. 학교 측은 교육부 법정 상한선인 3.19% 인상을 제안했으나, 논의 끝에 등심위는 원안보다 하향 조정한 2.5% 인상안으로 확정했다. 서강대는 지난해에도 2025학년도 등록금을 4.85% 인상 2026-01-20 15:19:09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남성암 1위 폐암 제치고 전립선암…여성암 1위는 유방암 우리나라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1999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전립선암으로 바뀌었다. 여성에서는 유방암이 가장 많았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20일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새로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28만8613명으로, 전년보다 2.5%(7296명) 늘었다. 남성은 15만1126명, 여성은 13만7487명이었다. 국민이 평생 암을 경험할 확률은 남성은 약 2명 중 1명(44.6%), 여성은 약 3명 중 1명(38.2%)으로 추정됐다. 2023년 남녀 전체에서 가장 2026-01-20 15:16:43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박종준 전 경호처장, 첫 재판에서 혐의 부인..."고의성 여부 다툴 것" 12·3 비상계엄이 벌어진 뒤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해 재판에 넘겨진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에서는 박 전 처장의 증거인멸 혐의 첫 재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은 공판준비기일로 피고인과 검찰(특검)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향후 심리 계획 등을 정리하는 절차가 진행됐다. 정식 공판과 달리 피고인 출석 의무는 없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박 전 처장은 재판에 참석했다. 이날 재판 2026-01-20 14:48:07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고흥 동강면서 화재 발생…"차량 우회"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고흥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34분경 동강면 장덕리 1122 공장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했다"며 "인근에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고, 차량은 이 지역을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0 14:31:14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2026-01-20 14:16:13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서 "방어권 침해"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고가에 인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두 번째 항소심 공판이 20일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검찰이 변경한 공소장에 대해 검토하고 이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들었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대표, 이준호 전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검찰이 변경한 공소장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2026-01-20 14:08:30
  • 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특별법 원안 통과 위해 강력 대응
    [부고]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필분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부터 501호), 발인 22일 오전 11시 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 2026-01-20 14:04:39